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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쓰다3

<<프레임>>삶을 바꾸는 틀의 힘 며칠 전 루이스 하우즈의 >을 읽고 마인드셋과 성장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하던 중 갑자기 책장에 꽂혀 있던 책 한 권을 찾아보았습니다. 2024년 1월 독서 모임에서 읽었던 최인철 교수임의 >입니다.다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나의 행동과 행복을 어떻게 결정짓는지 배우며 커다란 감동을 받았는데, 외부저인 성공과 위대한 마음가집을 다룬 >을 마주하고 나니 내면의 인식 틀인 '프레임'을 다시 한번 읽고 싶었습니다.'프레임'은 우리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안경이자 맥락인 '프레임'을 통해 지각하고 해석한다는 심리학적 통찰을 다룹니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자기 중심성, 미래의 일을 미리 일어난 일처럼 소급하여 판단하는 사후 과잉 확신 편향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저지.. 2026. 8. 26.
최소한의 삼국지(육아의 전쟁터에서 발견한 난세의 지혜와 이해의 깊이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단 한순도 조용할 날이 없는 저희 집은 무기만 들고 있지 않은 전쟁터와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와 3학년인 쌍둥이 남동생들까지, 연년생이나 다름없는 남자의 삼형제를 키우다 보니 늘 아이들의 고함도 가득 차 있습니다."내가 먼저 잡았다고""왜 형만 더 많이 줘?""동생들이 내 물건을 망가뜨렸어요?"라는 불평과 투정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서로 조금도 양보하려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아이들을 다독이다 보면, 저의 잔소리만 늘어놓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들곤 합니다.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이치와 타인을 배려하는 넓은 마음, 그리고 삶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 많은데 정작 현실에서는 감정 노동에 지쳐 아이.. 2026. 8. 24.
<<원씽>>단순함의 힘으로 완성하는 성과 극대화 전략 박비주 쓰다.(화선지, 먹, 붓) 복잡성과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많은 일을 더 빠르게 해내는 것'이 성공의 열쇠하고착각합니다. 늘 바쁘게 움직이고 끝없는 할 일을 채워나가지만, 정작 하루가 끝날 때 손에 쥐는 성과는 미미한 경우가 많죠게리 켈러와 제이파파사나이 집 핍한 베스트셀러>은 이러한 현대인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 명확하고 단호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복잡함을 덜어내고 '단순함의 힘(The Power of Simplicity)을 바탕으로 단 하나의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생산성을 방해하는 6가지 그릇된 통념과 '단순함의 힘'본격적인 실행법을 논하기에 앞서, 우리가 지닌 상식과 통념이 어떻게 집중력을 흐리고 생산성을 저해하는지 심리학 및경영학.. 2026. 8. 20.